샘이와 함께라면

모내기 숨은 공로자가 있어서 소개해 드립니다.

묵묵히 참을 챙겨주신 샘이엄마.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오늘 소개해 드릴 이샘군 입니다.

이샘은 모내기 전까지 여러 차례 저와 함께 논에 갔습니다.


참도 같이 먹고, 작업도 도와주고

(5월29일 논에 물을대기 위해 호수연결 작업 전 참을 먹었습니다.)   



물새는 곳이 없나 논둑을 살피던 저에게 논둑의 뱀딸기도 소개해 주었습니다.

(논둑에 있는 뱀딸기를 보고있는 샘이)


샘이와 함께 논에 가서 심심하지 않았습니다.

샘아 수고했다.


* 요즘엔 논에 잘 안가려고 합니다.

   논에 가자고 하면 빨리 올꺼냐고 되물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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