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 Book

  1. 2012.08.14 15:09 edit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여행 2012.06.12 11:41 신고 edit & delete reply

    쌀이 정말 좋았어요. 밥이 정말 맛이 있네요. 또 올게요~

  3. 새롬 2012.03.16 14:52 신고 edit & delete reply

    언니~ 보고싶어요.
    항암할때는 정신이 없고 하루 사느라 힘들어서 아무생각이 안났는데 지금은 너무 잡생각만 나고 우울해 위로받고 싶네요... 잘 지내시죠? 선넋두리 후 안부 ㅋㅋ

  4. 2011.05.26 17:33 edit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5. 부산민정이 2011.05.26 17:15 신고 edit & delete reply

    언니야~~부산에 사는 민정이^^ 언니싸이통해서 블로그와봐야지햇는데 이제서야 글을 적네~~샘이도 많이컸다~ 정말 부지런한 언니~언니를 생각하면 뭔가 늘 부지런하고 아기자기하게 묵묵히 뭔가를 준비해나가는 밝고 귀여운 언니를 생각하게되네^^
    웨딩드레스입고 활짝웃던 언니의 모습이 엊그저께 같았는데~^
    놀라워 ~놀라워~~
    자주 들어와볼께~ 이렇게 인터넷으로 언니를 자주 볼수있는것만으로도 감사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