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이 이야기'에 해당되는 글 24

  1. 2013.05.09 샘이의 요즈음
  2. 2012.06.12 샘이와 함께라면
  3. 2012.05.14 추억은 방울방울
  4. 2012.04.19 꽃향기를 맡으면 힘이 솟는 샘이
  5. 2012.04.15 연우와 시우 그리고 샘
  6. 2012.04.12 뭐가 이리 좋나?
  7. 2012.04.12 시크 샘
  8. 2012.02.07 겨울샘의 새해인사
  9. 2011.12.20 내눈에만 이뻐보이나~~^^
  10. 2011.12.20 너무 오랜만에 지난 여름사진 몇장

샘이의 요즈음

요즘 샘이는 한달에 두 번 숲학교(애벌레학교)에 다닙니다.

애벌레학교에서는 독수리라는 이름을 사용합니다.

아침10시부터 오후5시까지 산과들로 뛰어 다니며 아이들과 함께 지냅니다.

엄마가 싸주신 맛있는 도시락도 친구들과 나누어 먹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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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이와 함께라면

모내기 숨은 공로자가 있어서 소개해 드립니다.

묵묵히 참을 챙겨주신 샘이엄마.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오늘 소개해 드릴 이샘군 입니다.

이샘은 모내기 전까지 여러 차례 저와 함께 논에 갔습니다.


참도 같이 먹고, 작업도 도와주고

(5월29일 논에 물을대기 위해 호수연결 작업 전 참을 먹었습니다.)   



물새는 곳이 없나 논둑을 살피던 저에게 논둑의 뱀딸기도 소개해 주었습니다.

(논둑에 있는 뱀딸기를 보고있는 샘이)


샘이와 함께 논에 가서 심심하지 않았습니다.

샘아 수고했다.


* 요즘엔 논에 잘 안가려고 합니다.

   논에 가자고 하면 빨리 올꺼냐고 되물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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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은 방울방울

고추 심을 땐 샘이와 함께.

작년엔 밭에 올라오면 심겨둔 작물 위로 뛰어다니며

내 마음을 조리게 하더니 

올해는 밭 규칙에 잘 따라준다.

1. 고랑으로만 다니고 

2. 밭 작물은 살살 아기 다루듯 하며 

3. 집에 내려가자고 조르지 않으니 

밭에 데리고 가는게 힘들지 않다.


어제는 엄마가 어린이날 선물로 사준 "버블건"을 가지고

밭둑에 퍼질러 앉아서 마구 비눗방울을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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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향기를 맡으면 힘이 솟는 샘이

노오란 수선화를 보고 발걸음을 멈춰섭니다.

그리고 코를 갖다대고 킁킁 꽃향기를 맡지요.

"아빠도 맡아봐~~!"

"냄새 좋지?"

"응, 좋은데"

사실 저는 무슨 냄새가 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샘이는 손톱만한 작은 꽃을 꺽어와선 냄새를 맡아보라고 하거나 

두드러지게 향내도 없는 꽃들을 들고 와서는 "향기가 좋다" 합니다.

샘이는 정말 무슨 향기를 맡은 걸까요?

샘이는 알면서 꽃을 위해 거짓말을 한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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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우와 시우 그리고 샘

목공실놀이가 아빠와 선생님께 폐가 될쯤 샘친구 연우와 시우누나가 나타났다~ 아싸!! 발레도하고 무궁화꽃이피었습니다~ 숨박꼭질 그네타기무궁무진한 놀이가 쉴틈없이 계속됩니다~결국엄마가 힘들어 중단시키고 목공실로 자리이동~ 정말아이들은 에너자이저인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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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샘의 새해인사




1월에 찍어 둔 사진 입니다.

아침에 어린이집 가지 전에 찍은 듯 합니다.

새해는 한 참 지났지만,

새해 아침 같은 마음으로 2012년 힘차게 살아가시길 기도합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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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눈에만 이뻐보이나~~^^


너무 이쁘다 우리 아들 ㅎㅎㅎ
웃는 모습이 이렇게 이쁜 아들있으면
다 나오라 그래~~~!!ㅋㅋㅋㅋ
그럼 아이를 가진 엄마 아빠들은 다 나오려나~~~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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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오랜만에 지난 여름사진 몇장


이렇게 블로그를 관리안해서....
샘이네를 방문해주시는 가족분들께...정말 죄송합니다..
2011년의 끝자락을 보니...
뭔가라도 하나 올려야 하겠다는
사명의식을 가지고
이렇게 올림니다...^^!!
그러면서 또 이렇게 다짐합니다..
내년에는 정말 정말 샘이네를 잘 가꿔보겠다고~~~ 아자!아자!홧팅!!

   남편은 아들을 야구선수로 키워야겠다고 말한다... 감각이 있다고...ㅋㅋ
   비장한 모습으로 아빠와 아들이 야구하는 모습에 웃음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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