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수확이야기



이리 벼바심을 끝냈고 여러분들이 찾아주셔서 올해 쌀도 많이 남지 않았습니다.

4년-5년을 지은 장곡논은 올해로 계약기간이 끝나고 화신리논을 얻어 

2014년부터 농사 짓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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