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이야기'에 해당되는 글 21

  1. 2012.09.21 추석선물 햅쌀이 최고지요~^^ (1)
  2. 2012.04.18 체험사고왔어요~
  3. 2011.05.25 작은논 만들기
  4. 2011.03.22 팬지꽃 (1)
  5. 2011.03.21 샘이 동생이 생겼어요... (2)
  6. 2011.03.21 지갑하나 만들었어요...^^
  7. 2011.02.24 2011년은 2010년보다... (6)
  8. 2010.12.30 한복 리폼
  9. 2010.12.30 청바지 리폼 ^^ (2)
  10. 2010.12.21 일본라면 사가라멘~~!! (2)

추석선물 햅쌀이 최고지요~^^

태풍 볼라벤으로 가슴조리며 지냈던 시간이 지나자 곧이어 산바라는 녀석이 다가온다는 소식에

마침 동네 청년(농기계소유자)과 일정이 맞아 산바가 홍동에 도착하기전에 얼른 바심(추수)을 했다.

다행이 올해도 작년과 크게 차이나지 않고 수확했다고 한다.

올해는 모내기후 비가 안와서 물데기에 고생도 많이 했는데...

곡식이 여물때는 비가 너무 와서 가슴조리며 하늘을 바라보는 시간 또한 많았던것 같다.

비와 해와 바람을 우리가 어찌할 수 없으니...

그저 이 또한 잘 지나가겠지하며 뜨거운 여름과 무서운 태풍을 보낸것 같다.^^!

 

샘이 아부지...

올해도 수고 많이 했으유~~~^^

이제 제 가격에 이 맛난 쌀 한번 팔아보자구요~~

 

샘이네 이야기가 있는 쌀

맛보고 싶으신분~

선물하고 싶으신분~

 

연락하이소~~~백미, 현미 모두 가능해용

 

선물용(종이봉투)은 5키로에 25000 원(택배비포함)

                          10키로에 48,000원(택배비포함)

                           20키로 94,000원(택배비포함 ) 임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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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사고왔어요~

오늘은 농촌체험관광협의회에서 교육활동있는날~ 봉암장수마을가서 쑥떡도 만들고 두부도 만들고 딸기농장가서 딸기비누 딸기도 배터지게 따먹고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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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논 만들기


오늘 홍성시내에 있는 어린이집가서 작은논 만들기 활동을 했어요...
시내에 사는 아이들에게 가까이에서 생태교육 및 벼의 한해살이를 직접보게하고자...
작은 고무통에 흙을 담고 물을 대서 그곳에 모를 심어 키우는 활동이지요...

작은 플라스틱 고무통이지만 흙을 담고 물을 대서 아이들이 직접 발로 흙을 밝아 딱딱한 흙들을 부드럽고 만들어주고 진흙이 된 논 흙으로 떡도 만들고...ㅋ

처음에 손 더러워지는것을 참지 못해 흙 만지는 것 조차 꺼려하던 아이들이
몇번의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흙을 만지는것이 대견하기도 하구요..
더럽다고 느끼는 흙에 대한 생각을
이 활동을 통해 우리에게 생명이 되는 쌀을 주는 이 흙이야 말로
아주 귀하고 깨끗한 흙이란 것을 이야기해 주면
정확한 의미와 뜻은 잘 모르겠지만...
음...이 흙은 안전한 거구나..뭐 대충 이런생각을 갖고 흙을 만지며 노는것 같애요...^^

암튼
너무 이쁘고 즐겁게 노는 모습이...
오늘의 활동에 뿌듯한 맘을 갖게 만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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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지꽃


사무실 들어가는 입구에
팬지가 심겨진 커다란 화분위로...
봄내음이 솔솔....

몇일 바람이 심하게 불고...
기온 뚝!!

변덕스런 날씨 때문에...
팬지화분도..
들락 날락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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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이 동생이 생겼어요...

ㅋㅋㅋ
혹시 샘이엄마가...인줄 아셨나요??!!ㅎㅎㅎ

샘이네 소는 몇마리...?
1마리...
얼마전까지는 그랬지요....
근데.. 지난주에 엄마소가 드뎌 출산을 하여...
건강한 송아지를 순풍하고 낳았답니다..
건강하고 똘망 똘망해 보이는 이쁜 송아지...
샘이네 소는 몇마리...?


2마리.....^^
이쁘죠... 참 신기하기만 합니다..... 태어나 엄마를 알아보는 송아지도...
내 자식 보호하려고 매일 밥주는 주인인걸 알터인데도 예민해져 다가가려면 들이받으려는 엄마의 모성애도...^^
감동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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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갑하나 만들었어요...^^


지난 설즈음에 우리 시누이에게 선물하려고 지갑만들기를 시작했다..
근데.. 이래 저래 만들면 안이쁘고 그래서 다시 만들고 하기를 두차례...
그리고 간신히 완성하여 선물로 건네주고...
망친 조각들을 버리기 아까워 대충 있는 천으로 완성시켰는데...
완성시키고 보니 그럴듯하여 살짝 부끄럽지만 한번 올려봅니다..^^
아주 쓸모있는 녀석으로 변신해서...
요새는 이 녀석만 들고 다닙니다...^^

통장이랑 지폐랑 무제한 들어갈 만큼 수납공간이 넉넉한 글구 카드도 넉넉히 들어가서 아주 실용적인 샘이네가  적극 추천하는 지갑임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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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은 2010년보다...

2011년은 2010년보다 더 행복하고 더 즐겁고 더 건강하세요~~~!!

한동안 너무 블로그에 소홀했네요..
뭐가 그리 정신이 없는지(농촌은 겨울이 농한기라던데...ㅋ)...

여성농업인센터에서 일을 하다...
2월부터 지역센터에서 일을 하게되었답니다...

교육부분에 관한 일들을 맡아 하게되었는데..
아직 뭐가 뭔지...
정신이 없는 상태이기는 하나...

함께 일하는 사람이 좋고..
일도 뭔가 의미있는 일들인것 같고...

아침에 샘이랑 같이 나와서...
샘이 놀이방에 있는 시간까지만 근무를 하려니...
샘이네 블로그에 들어올 시간을 자주 잊어버리네요...

어느새 봄향기가...
봄바람이...
살랑 살랑 왔다갔다 하는것이..
또...
슬슬 어떤 작물을 심을지 종자준비하는 모습에...
봄이란 녀석이 어디엔가 가까이 있는것이 느껴지는 요새입니다.

어제 하늬(이웃집 젊은 농부)가 글좀 올리라는 한마디에..
뜨끔해서...
점심먹고 잠깐.

조만간
봄향기 가득한 사진과 함께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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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 리폼


지난 겨울(1월)에 센터에서 누빔조끼 만들기 강좌가 있어서 신청해서 만든 작품이다.
샘이가 두돌이 채 안되었던 시기라 (말이 안통하는 시기) 깨어있을땐 할 수 없고 잠이 든 시간에나
바느질이 가능했기에 밤 10시 넘어서 새벽 2,3시까지 손가락에 굳은살이 베기도록 만든 작품이다.
동네 이장님이 장가갈때 입으셨다는 마고자를 얻어다 뜯어서 만든거라 쫌 화려하다...ㅋ
하지만 난 몹시 맘에 든다...ㅎㅎㅎ

또하나 작은 한복은 누빔조끼만들고 남은 밍크털을 올 설에 입힐라고 한번 겉옷 주변에 둘러봤다..
살짝 부티나 보이는게 괜찮아 보인다...  대 만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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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바지 리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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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라면 사가라멘~~!!



홍대에 있는 일본라면 사가라멘집에 이웃마을 단아네랑 갔다왔다
개인적으로 라면을 좋아하기도 하지만..
특유의 일본라면의 그 맛....
특히 나의 입맛을 완전히 사로잡은 것은 나가사키 짬뽕 난 하얀 짬뽕이라 부른다..
시원한 국물이 남녀노소 상관없이 모두다 좋아하지 않을까 적극추천한다~!!

나가사키의 하얀짬뽕을 사진으로 찍어었야했는데...
아기들이랑 같이먹은 관계로 그럴 정신을 미쳐 챙기지 못하고

다 먹고나와 아쉽지만 가게앞에서 인증샷으로 그것도
우리가족은 찍지도 못하고...
단아네 가족만 예쁘게 한컷찍고...

담에 또 서울가면 하얀짬뽕 꼭 먹어야지~~~~!!!^^
글구 사진도 똑 찍어야지

담에 나가사키 하얀짬뽕 사진 올릴께요~~^^(진짜 맛나거든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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