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선물 햅쌀이 최고지요~^^

태풍 볼라벤으로 가슴조리며 지냈던 시간이 지나자 곧이어 산바라는 녀석이 다가온다는 소식에

마침 동네 청년(농기계소유자)과 일정이 맞아 산바가 홍동에 도착하기전에 얼른 바심(추수)을 했다.

다행이 올해도 작년과 크게 차이나지 않고 수확했다고 한다.

올해는 모내기후 비가 안와서 물데기에 고생도 많이 했는데...

곡식이 여물때는 비가 너무 와서 가슴조리며 하늘을 바라보는 시간 또한 많았던것 같다.

비와 해와 바람을 우리가 어찌할 수 없으니...

그저 이 또한 잘 지나가겠지하며 뜨거운 여름과 무서운 태풍을 보낸것 같다.^^!

 

샘이 아부지...

올해도 수고 많이 했으유~~~^^

이제 제 가격에 이 맛난 쌀 한번 팔아보자구요~~

 

샘이네 이야기가 있는 쌀

맛보고 싶으신분~

선물하고 싶으신분~

 

연락하이소~~~백미, 현미 모두 가능해용

 

선물용(종이봉투)은 5키로에 25000 원(택배비포함)

                          10키로에 48,000원(택배비포함)

                           20키로 94,000원(택배비포함 ) 임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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